대상포진 실비 청구, 접종비는 0원이고 치료비는 영수증 두 장이면 돼요 (2026)
대상포진 실비 청구는 치료비만 됩니다. 동네 의원 진료비와 약값은 진료비 영수증, 약제비 영수증, 질병분류기호 B02가 적힌 처방전이면 대부분 끝나고, 대상포진 예방접종비는 실손에서 한 푼도 나오지 않아요. 4세대 실손이라면 같은 날 8만원을 낸 경우 4만원 안팎이 돌아옵니다(2026년 10월 13일 확인).어머니 옆구리에 띠 모양 물집이 올라와 의원에 모시고 갔다가, 의사에게 "나으시면 예방주사도 생각해 보세요"라는 말까지 듣고 오셨을 겁니다. 손에 남은 종이 몇 장으로 무엇이 얼마나 돌아오는지, 영수증 한 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볼게요.영수증 따라가기, 의원과 약국 8만원이면 얼마가 오나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입니다. 2023년에 4세대 실손에 가입한 어머니가 같은 날 의원 진찰료 8천원,..